워해머 40k-Dawn of War2-: 오크 유닛 Lootas (Ver1.50)


Lootas (약탈자들)


솔직히 말해 찬밥 취급 받는 유닛이다.

제압 유닛 중에서는 최고의 DPS를 자랑하나, 다른 제압 유닛에 비해 제압능력이 약한 것이 문제.
내구력도 완전무장한 택마가 적당한 엄례물을 끼고 대들면 정면에서도 발라 버릴 정도로 가련하다.

설상가상으로 2티어에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적의 1티어 보병 유닛을 제압하기에는 너무 늦고, 기갑 유닛이나 특수 유닛들이 나오는 2~3티어 유닛들을 상대하기에는 매우 부족하다.
아마 60랭크 찍은 오크 유저들이라 할지라도 루타스를 뽑은 숫자는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 일 것이다.

루타스가 약체화 취급받는 가장 큰 이유는 적들의 점사에 사수가 순식간에 뻗어버리는 점.
서둘러 부사수가 다시 한 번 거치를 하지만 그 사이 적들은 제압을 풀고 부사수까지 녹여버린다. 그리하여 마지막 남은 탄약수의 운명은... 이러니 슈리켄이나, 헤비볼터와 달리 루타스는 커버해줄 엄폐물이나 유닛이 필수다.



이어지는 내용

by Stuck | 2009/08/04 17:54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회사를 옮겼더니만...

갑자기 블로깅 할 시간이 없어져버렸다.

크아앙~!

by Stuck | 2009/07/21 00:14 | Stuck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동쪽의 에덴, 결코 남 얘기 같지 않은 애니메이션...

타키자와 아키라는 기억을 잃고 알몸으로 백악관 앞에 방치 되었다.
이유는 모른다. 과거도 모른다. 상식과 지식 외에는 모든 기억을 잊어버린 채다.
 
유일한 단서라고는 세레손이라 새겨져 있는 전화기와 수 많은 위조 여권 중에 있었던 이름인 '타키자와 아키라'라는 이름 뿐.

타키자와는 백악관 앞에서 우연히 돕게 된 모리미 사키를 통해 과거의 편린을 느끼고는 자신의 과거를 찾아 일본으로 떠난다.
그리고 전화기에서 흘러나오는 수수께께의 여성 '쥬이스'의 친절한 음성.
 
노블레스 오블리쥬

앞으로도 구세주로서 부족함이 없기를...

 

만능의 핸드폰...
다만 세레손의 핸드폰만이 만능은 아닌 것 같다.


열도의 위기에, 긴장하는 반도

by Stuck | 2009/07/13 17:15 | Stuck의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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