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 책만은 도저히 제 정신으로 줄거리를 못 쓰겠다.
돈이 있고 용기가 있는 자여 당장 이 책의 165페이지를 펼쳐라.
그리고 큰소리로 읽어라!
주변 사람들이 배꼽을 잡으며 미친 듯이 구를 것이다.
그 외에도 여러 곳에서 빵빵 터진다!
이제는 지뢰인지 폭죽인지 구분이 안 된다.
그냥 막 터진다!!
여하튼 진짜 라노베 읽다가 웃다 지쳐서 땀을 흘린 건 처음이다.
이러니 이 작품의 대단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말로 다음 권이 너무나도 기대된다.
농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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